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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春を步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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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하나(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ED [secret base ~君がくれたもの~] 잡담

-간만에 애니를 보며 펑펑 울었다-
뭔말이 더필요하리..

엔딩곡~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ED - secret base ~君がくれたもの~ (10 years after Ver.)





君と夏の終わり 將來の夢
키미토 나츠노 오와리 쇼-라이노 유메
너와의 여름이 끝날 무렵의 추억 장래의 꿈

大きな希望 忘れない
오-키나 키보- 와스레나이
큰 희망을 잊지 않아

10年後の8月 また出會えるのを 信じて
쥬-넨고노 하치가츠마 타데아에루노 신지테
10년후 8월 다시 만날 것을 믿어

最高の思い出を…
사이코-노 오모이데워…
최고의 추억을…

出會いは ふっとした 瞬間 歸り道の交差点で
데아이와 훗토시타 슌카은 카에리미치노 코-사테응데
만남은 문득 한 순간 집으로 돌아가는 교차로에서

聲をかけてくれたね「一緖に歸ろう」
코에오 카케테 쿠레타네 「잇쇼니 카에로호-」
말을 걸어 주었지 「같이 돌아가자」라며

僕は 照れくさそうに カバンで顔を隱しながら
보쿠와 데레쿠사소-니 카방데 카오오 카쿠시나가라
나는 겸연쩍은듯이 가방으로 얼굴을 가렸지만

本當は とても とても 嬉しかったよ
혼토-와토테모 토테모 우레시캇타요
실은 너무나 너무나 기뻤었어

あぁ 花火が夜空 きれいにさいて ちょっとセツナク
아- 하나비가 요조라 키레-니 사이테 춋토 세츠나쿠
아아 불꽃이 밤하늘에 아름답게 피고 조금 안타깝게 사라지네

あぁ 風が時間とともに 流れる
아- 카제가 지칸토 토모니 나가레루
아아 바람이 시간과 함께 흐르네

嬉しくって 樂しくって 冒險も いろいろしたね
우레시쿳테 타노시쿳테 보-켄모 이로이로시타네
기뻐서 즐거워서 모험도 많이 했었지

二人の 秘密の 基地の中
후타리노 히미츠노 키치노 나-카
둘 만의 비밀 기지 속에서

君と夏の終わり 將來の夢
키미토 나츠노 오와리 쇼-라이노 유메
너와의 여름이 끝날 무렵의 추억 장래의 꿈

大きな希望 忘れない
오-키나 키보- 와스레나이
큰 희망을 잊지 않아

10年後の8月 また出會えるのを 信じて
쥬-넨고노 하치가츠마 타데아에루노 신지테
10년후 8월 다시 만날 것을 믿어

君が最後まで 心から「ありがとう」叫んでいたこと 知っていたよ
키미가 사이고마데 코코로오카라 「아리가토-」 사켄데-타 코토 싯테-타요
네가 마지막까지 마음속으로 「고마워」라며 외치던거 알고 있었어

淚をこらえて 笑顔でさようなら せつないよね
나미다오 코라에테에 가오 데사요-나라 세츠나이요네
눈물을 참으며 웃는 얼굴로 작별인사, 안타까워

最高の思い出を…
사이코-노 오모이데워…
최고의 추억을…

あぁ 夏休みも あと少しで 終わっちゃうから
아- 나츠야스미모 아토 스코시데 오왓~챠우카라
아아 여름방학도 조금만 지나면 끝나버리니까

あぁ 太陽と月 仲良くして
아- 타이요호 토츠키 나가요쿠시테
아아 태양과 달은 사이 좋게 지내

悲しくって 寂しくって けんかも いろいろしたね
카나시쿳테 사비시쿳테 겡카모 이로이로시타네
슬퍼서 쓸쓸해서 싸움도 많이 했었지

二人の 秘密の 基地の中
후타리노 히미츠노 키치노 나-카
둘 만의 비밀 기지 속에서

君が最後まで 心から「ありがとう」叫んでいたこと 知っていたよ
키미가 사이고마데 코코로오카라 「아리가토- 」사켄데-타 코토 싯테-타요
네가 마지막까지 마음속으로 「고마워」라며 외치던거 알고 있었어

淚をこらえて 笑顔でさようなら せつないよね
나미다오 코라에테에 가오 데사요-나라 세츠나이요네
눈물을 참으며 웃는 얼굴로 작별인사, 안타까워

最高の思い出を…
사이코-노 오모이데워…
최고의 추억을…

突然の 轉校で どうしようもなく
토츠제 응노 텐코-데 도-시요-모 나쿠
갑작 스런 전학으로 어떻게 할 수도 없이

手紙 書くよ 電話もするよ 忘れないでね 僕のことを
테가미가쿠요 뎅-와모스루요 와스레나이데네 보쿠노 코토오
편지 쓸께 전화도 할께 잊지 말아줘 나를

いつまでも 二人の 基地の中
이츠마데모 후타리노 키치노 나-카
언제나 둘만의 기지 속에서

君と夏の終わり ずっと話して 夕日を見てから星を眺め
키미토 나츠노 오와리 즛토 하나시테 유-히오 미테카라 호시오 나가메
너와의 여름이 끝날 무렵 오래 얘기해서 석양을 보고 별을 보며

君のほおを 流れた淚は ずっと忘れない
키미노호오오 나가레 타나미다 와즛토 와스레나이
너의 볼에 흘리던 눈물은 계속 잊지 않을께

君が最後まで 大きく手を振ってくれたこと きっと忘れない
키미가 사이고마데 오-키쿠 테오 훗테 쿠레타 코토 킷토 와스레나이
네가 마지막까지 크게 손을 흔들어 주던 일 분명히 잊지 않을께

だから こうして 夢の中で ずっと永遠に…
다카라 코-시테 유메노나카 데즛토 에-응니
그러니까 이렇게 꿈 속에서 계속 영원히…

君と夏の終わり 將來の夢
키미토 나츠노 오와리 쇼-라이노 유메
너와의 여름이 끝날 무렵의 추억 장래의 꿈

大きな希望 忘れない
오-키나 키보- 와스레나이
큰 희망을 잊지 않아

10年後の8月 また出會えるのを 信じて
쥬-넨고노 하치가츠마 타데아에루노오 신지테
10년후 8월 다시 만날 것을 믿어

君が最後まで 心から「ありがとう」叫んでいたこと 知っていたよ
키미가 사이고마데 코코로오카라 「아리가토-」 사켄데-타 코토 싯테-타요
네가 마지막까지 마음속으로 「고마워」라며 외치던거 알고 있었어

淚をこらえて 笑顔でさようなら せつないよね
나미다오 코라에테에가오 데사요-나라 세츠나이요네
눈물을 참으며 웃는 얼굴로 작별인사, 안타까워

最高の思い出を…
사이코-노 오모이데워…
최고의 추억을…

最高の思い出を…
사이코-노 오모이데워…
최고의 추억을…




이글루를 다시 시작 해볼려고 합니다. 잡담

멍하니 컴만 뚫어지게 보는거보다 하나라도 작성하는게 좋다는생각이..문득 드내요..

봐주시는분이 있으면 좋고 보는사람이 없어도 푸념글만 주구장창 써볼려합니다.

파이팅(뭘)

홍가수는 라이브다. ETC

9월12일에 서울에서 홍경민 10집 발매 기념 콘서트가 열렸었다.

나는 거길 다녀온것이다.솔직히 홍경민에대해서 잘몰랐었다.

티비 프로그램에 몇번씩 나오는거만 봤었고 노래도 지나가다 들리는것 정도로만 알고 있었던게 많았기 때문인데

이번에 지인을통해서 홍경민 라이브 콘서트장에 같이 가게되었다 가수가 누구던간에 내평생 처음으로 가보는

콘서트라 들뜬 마음이 좀처럼 가라앉질않았고 노래를 모르고 다면 재미가 없다는 지인의 말에 노래도 들어봤다.

이번 10집은 정말 좋다 추천! 꼭들어보시길..

어찌 되었든 콘서트장에 갔는데

자리도 운좋게 10번째줄 딱중간!

게다가 게스트는 소찬휘!(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마지막날엔 김태우가왔었다고한다..ㅠㅠ)

뭐...이건..


말이 필요없다


남자인 내가 홍경민 매력에 푹빠진거다..ㅠㅠ

흑..좋다 정말좋다

말이 필요없다 포스트 제목처럼 그런 사람이다.

아 정말..재미있었어..ㅠㅠ

담에또가야지 랄라..


요건 인증샷

Designer 잡담

디자이너.라는것에 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머,멋있어요"라는 대답을 하곤한다.

 

그들의 답변에는 많은것들의 의미를 내포하고있는데
우선,
디자이너들은 트랜드세터의 경향이 강하기 마련이다.


청담동에 hot한 bar에서의 party에도 종종참여하며
자신을 돋보이게 해주는 패션에도 지대한 관심이 있다.
지니고 다니는 소품역시 디자인적인것들을 고수하며,
즐겨가는 와인바나 카페 역시 인테리어가

매우 훌륭한 곳들을 선호한다.

 

물론 어울리는 사람들 역시 대부분이 디자이너이들이기에
이 무리들은 패셔너블한 그룹에 속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외향적인 모습은 매우 그럴싸하기에
사람들은 흔히 디자이너에 대한

동경이 있다고 해도 맞는 말이겠다.

 

그러나 그들은
창의적인 작업에 대한 댓가가 매우 메마른 이 한국땅에서
수많은 클라이언트들의 터무니 없는 요구을 감수해야 하며,
마치 요술방망이라도 들고있는줄 아는 사람들에게
짠!!!.하며 멋드러진 디자인을 보여주어야 하기에
수 많은 밤을 지새운다.

 

사실 디자이너들은
그대들이 상상하는 만큼의 수입을 벌지 못한다.
더더군다나 디자이너들은
배워온것과 보아온것들의 영향으로
그리 검소한 생활 역시 하지 못하는것도 사실이다.

 

최근 오픈한 와인바에도 들러야하고,
새로 출시된 디자인 용품도 구입하고,
트랜드에 뒤떨어지지 않는 옷과,
방금 도착한 따끈따끈한 해외디자인 서적을
구입하고 있노라면
디자이너들의 지갑은 초라해지기 마련이다.

 

규칙적일수 없는
이 창의적인 작업으로 인해
야근은 필수 이며
약속들은 어김없이 캔슬되기도 한다.

 

저작권이 아직은 미비한 이곳에서

뒤통수 맞으며

디자인을 카피당하는 일은 다반사이며,

사실은 매우 정정당당한 요구인 디자인 fee는

공짜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널린곳이

이 바닥이다.

 

언제나 퍼니하고 패셔너블한 삶이 디자이너라고 생각했다면,
어린 새싹들이여
제발 일찌감치 포기하도록.

 

그리고
오늘도 내일도
책상위에 수북히 쌓인 재떨이와 함께
남모를 머리를 쥐어짜고 있을 디자이너들에게
박수를 보내기 바란다.

 

그들은.
이 고난의 직업을 훌륭히 즐기고 있으니.

  

_ unique design mind 정연진






-좋은말이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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